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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이야기

2편. 고등학교 2학년때 눈을뜬 나 - 100%경험실화임


아까 올렸던 그사건이 있은후 !!! 글쓴이의 생활은 섬뜩해짐 ㅠㅠㅠㅠ


한번은 학원에서 있었던일임


글쓴이가 고2때 다녔던학원은 4층건물에 있었는데 


각층마다 다 다른학원이 들어서 있었음

글쓴이는 입시에대한 스트레스때문에 그때당시 흡연자였고


 글쓴이가 다니던 학원이있엇던 4층에서는 담배를 피울수 


없었던지라 초등생학원이있었던 3층으로내려감


그학원은 오후6시면 문을닫기때문에 그층엔아무도 없었음

 

대충 3층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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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3층계단 문을 열고 복도로 들어갔음 그런데 그때 


한 10미터 앞에 한아저씨가 앞서가고있었음.  평소 그시간대에 


그층에는 사람이있을일이없었기 때문에 글쓴이는 좀의아했으나 


별생각없이 뒤따라갔음.


그아저씨의 차림새는 정말이상했음 ㅋㅋㅋㅋㅋㅋㅋ


하얀구두에 하얀바지에 하얀 셔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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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불들은 소등되어있고 대강 10미터당 조그만 전구 


하나만 불이들어와있어서좀으스스 하긴했음.


글쓴이 보다 앞에있던 아저씨는 화장실로 들어갔고 문이 "쿵!@!!!!!!!"하며닫혔음.


괜히 글쓴이는 기분이 다운되서 문을 확 열어재낄려했는데 문이 꿈쩍도않았음.

 

 

그러자 갑자기 땀이삐질삐질 흘렀고 왠지 문을 빨리 열어야될꺼같았음.


한 이십초가량 실랑이끝에 문이 턱 열렸고 화장실 내부를 본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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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었음


분명히 몇미터 앞서 아저씨가 들어갔는데 


문이랑 몇십초 실랑이한 그사이에 없어진거임


화장실안에는 다른곳으로 나갈틈도 없었음.


이생각이들자 그때 글쓴이는 완전패닉이였음 


대변기가 있는칸도 다열어봤지만 아무도없었고 정말 


아무도 없단거 확인한순간 글쓴이는 패닉에 빠져서 계단으로 뛰어갔음

 

4층으로 올라가자마자 계단문을 닫고 학원강의실로 뛰어들어갔음.


그리고 친구에게 울먹이며 빨리그냥 집에가자고 하려는데 친구가 먼저말을건넸음

 

친구 "야 이 xx놈아 옥상은 왜갔다오냐  ?"

 

글쓴이 " 뭔개소리야 지금그게문제가아니야 나 삼층에서 귀신보고왔다고 !$@%@%$@ㅎ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자 친구가 어의없단 표정으로 글쓴이에게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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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삼층은 뭔삼층이야 니 옥상문열고 들어가서 문잠구길래 


선생님들이 관리실에 열쇠가질러갔는데 ㅡㅡ"

 

 

@!#%$^*%*(^&(^( 그말듣자마 글쓴이는 엘레베이터타고 


선생님들도 안만나고 집으로 15분거리를 전력질주해서 도망쳤음


 그리고 일주일정도를 학원을 안가고 친구들 전화도 다씹었음...


지금에야 이렇게 얘기하지만 정말그때는 이성이마비됬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얘기는 이게끝임 ... 시시하지만 알바가 네시니 할꺼없음 정말


 제일무서웠던일 하나 더 올리겠음 읽어주셔서 감사함